'휠라아웃도어' 송일국 전속모델 발탁

2014-08-27 노지영 기자 njy@fi.co.kr






휠라코리아가 전개하는 '휠라 아웃도어(FILA OUTDOOR)'가 배우 송일국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휠라아웃도어'는 '자신의 힘으로 자연의 한계에 도전하고 즐거움을 찾아간다'는 의미의 '잇츠 알피니즘(It's Alpinism)' 브랜드 철학과 송일국의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이미지가 잘 부합되었다는 점을 모델 발탁의 이유로 꼽았다.



송일국은 현재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한·민국·만세' 세 쌍둥이를 능숙하게 돌보는 훈훈한 모습으로 '슈퍼맨 아빠', '삼둥이 아빠', '송도의 성자' 등으로 불리며 맹활약 중이다.



송일국은 하이브리드 다운 재킷 컬렉션과 트래킹 슈즈를 주제로 한 겨울 시즌 화보를 시작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브랜드 모델로써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휠라 아웃도어 관계자는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카리스마를 지닌 송일국씨는 '휠라 아웃도어' 브랜드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배우라 생각한다"라며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이니만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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