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신원의 남성복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올 가을 활동성을 높인 '익스트림 수트'를 선보인다.
'익스트림 수트'는 극한의 활동에서도 수트의 스타일과 착용감을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콘셉으로 제작됐다. 겉감부터 안감까지 모든 원단을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격렬한 활동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특히 세계 최고 봉제사인 독일제 '괴테만사'를 사용해 봉제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세탁 후 변형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패턴은 극한적 활동과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함께 구현할 수 있도록 입체 패턴으로 제작됐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전속 모델인 2PM 택연은 2014 F/W 시즌 비주얼 촬영에서 '익스트림 수트'를 입고 클라이밍과 크로스핏을 직접 체험하며 강한 남성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정두영 '지이크 파렌하이트' CD는 "이제 남성 소비자들은 모두 극한적 활동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제대로된 수트를 원하기 시작했다"며 "'익스트림 수트'는 남성들이 원하는 새로운 수트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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