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5 김성호 기자 ksh@fi.co.kr
삼성전자와 CJ 제일제당, 코웨이에서 광고, 마케팅 경력
'블랙야크'가 국내 마케팅 강화를 위해 마케팅본부 신임 본부장으로, 전(前) 코웨이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역임한 김준현(46) 이사를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8월 18일 부로 공식 엄부를 시작한 김 이사는 오리콤과 휘닉스컴 등 국내 대표 광고대행사에서 광고 마케팅 업무에 이어, 삼성전자와 CJ 제일제당, 코웨이 등의 대기업에서 광고·홍보·마케팅 업무를 역임했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김준현 이사가 마케팅 부문을 총괄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김 이사가 갖춘 전문적 배경, 지식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마케팅 부문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현 이사는 1968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 광고홍보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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