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위비스의 여성복 '컬쳐콜'이 모델 유지안을 뮤즈로 발탁하고 2014 F/W 컬렉션 룩북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는 유지안의 자유분방하고 자연스러운 일상 그대로의 모습을 콘셉으로, 그녀의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와는 다르게 중성적이면서 반항적인 이미지를 담아냈다. 유지안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컬쳐콜' 만의 스트리트 컨템포러리 가성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컬쳐콜' 관계자는 "모델 유지안은 뉴욕 엘리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으며 뉴욕 진출을 앞두고 있다"면서 "한국을 넘어선 글로벌 패셔니스타로 성장하고 있는 유지안과 함께 해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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