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2 노지영 기자 njy@fi.co.kr

최근 트렌드세터들 사이에서 서울 홍대 와우공원 부근의 위치한 스트리트 전문 셀렉트숍 '소품(SOPOOOM)'이 화제다.
2012년 처음 매장을 오픈한 '소품(SOPOOOM)'은 스트리트 감성을 기반으로 한 스냅백를 비롯 다양한 캠핑 용품, 액세서리 등의 아웃도어 브랜드를 한곳에 모아 놓은 것이 특징이다.
이곳에는 스냅백 전문 브랜드 '엠앤엔(M&N)' '몬키즈(MONKIDS)' '프리미티브(PRIMITIVE)', 두건 전문 브랜드 '하바행크(HAV-A-HANK)', 백팩 전문 브랜드 '허쉘(HERSCHEL)' 등의 다양한 해외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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