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나폴리스, 새로운 쇼핑 명소 급부상

2014-08-21 김성호 기자 ksh@fi.co.kr

전년대비 20부터 40%까지 신장세, 공실 ‘ZERO’ 도전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복합쇼핑몰 메세나폴리스가 전년대비 높은 신장률을 보이며, 국내 대표 쇼핑몰로 부상하고 있다.
'유니클로'가 올해 1분기 전년대비 47%, '무인양품'이 12%, '지오지아' 2분기 전년대비 70% 신장률을 기록했다. 여기에 '원더플레이스'가 월 3억원 가까운 매출과 최근 오픈한 '원더플레이스' 세컨 브랜드 '레스트앤굳스(RAG)'이 지난 6월 한달 간 1억5000만원이라는 매출을 보이는 등 신규 매장 매출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빈 매장에 빠르게 채워지면서 현재 공실로 남은 매장은 5개로 조만간 공실 'ZERO' 상황이 될 전망이다.
현재 신규 입점이 확정된 '로라애슐리', '홀하우스', '조이앤마리오' 등이 인테리어 공사 중으로 조만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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