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변신 벨트 배낭 3총사 출시

2014-08-19 이슬 기자 ls@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늦여름 바캉스를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변신 벨트 배낭 3종을 선보인다.


'레드페이스'의 벨트 배낭은 가벼운 산행부터 마운틴 트레일, 장거리 여행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탈부착이 가능한 멜빵이 달려 있어 멀티형 제품을 선호하는 실용주의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프라임 에스 벨트 배낭은 가벼우면서도 내마모성과 인장강도가 높은 코듀라(Cordura)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수납 공간이 있어 물건을 쉽게 분리 수납할 수 있다. 용량은 6리터이며, 컬러는 퍼플, 그린, 브라운, 네이비, 블랙 5종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5만9000원.


디오네 에스벨트 배낭은 톤온톤 배색 포인트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용량이 7리터로 넉넉하다. '레드페이스'만의 아웃도어 기술력으로 완성된 에어테크 시스템 기술이 적용돼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한다. 컬러는 블랙, 네이비, 핑크, 옐로우 4가지로, 가격은 5만9000원.


가이아 페이즐리 에스벨트는 페이즐리 무늬를 배낭 전판에 사용해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7리터의 넉넉한 용량과 다양한 수납 공간으로 활용도가 크고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컬러는 네이비와 버건디 2가지로, 가격은 6만4000원.




'레드페이스' 프라임 에스, 디오네 에스, 가이아 페이즐리 에스 벨트 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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