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도메스틱 브랜드의 대표주자 '커버낫'이 백화점에 등장했다.
19일 '커버낫'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6층에 단독매장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다. 이 브랜드가 백화점에 단독 매장을 전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커버낫'은 2008년 론칭한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로 19~20세기 밀리터리, 아웃도어, 워크웨어 등 빈티지웨어를 재해석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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