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이슬 기자 ls@fi.co.kr

가로수길에 캔들 편집숍 '라비에즈'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오픈한 '라비에즈'는 독일 '마리아 보이타르트', 호주 'Sniff', 모나코 '디버삼 코마랄', 프랑스 'PRODIGE', 한국 '아브아' 등 11개 국내외 캔들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브랜드들은 이 곳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 소개됐다.
'라비에즈'는 온라인몰(http://www.raviaise.co.kr )을 운영하고 있으며, 분당 정자동에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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