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의 신규 ‘타입이스트’ 베일 벗었다

2014-08-1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대현의 신규 여성복 '타입이스트'가 드디어 소비자에게 그 모습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14일부터 전국 49개 '씨씨콜렉트' 백화점 매장 내 숍인숍으로 동시 오픈했다.


올 가을 첫 선을 보이는 '타입이스트'는 색다르면서도 실용성 있는 디자인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클래식하면서도 위트있는 디자이너의 터치를 통해 강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고 옷 입는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타입이스트'는 독특한 디자인의 커스텀 네크 장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삿치'와의 콜래보레이션 라인도 함께 선보였다. 위트를 더한 클래식의 발견, 빈티지와 레트로의 재구성한 이 라인은 과감한 컬러 바리에이션과 모티브로 표현된 액세서리를 제안한다.


매장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구매고객에게 카메라 필름팩을 연상시키는 위트있는 클러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대현은 론칭을 맞아 광고 캠페인을 제작했다. '타입이스트'가 전하는 메시지를 마치 영화 트레일러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했으며 8월말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CGV, 커피빈미디어, 오프라인 매장에 공개해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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