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4 노지영 기자 njy@fi.co.kr

이탈리아 브랜드 '일비종떼'가 올 가을 '빈티지 소울'을 트렌드로 제안했다.
이번 가을·겨울 컬렉션은 오리지널 마감 처리와 직접 손으로 손질한 양각장식으로 닳은 듯한 빈티지한 느낌이 돋보이는 스타일이다.
특히 이번 시즌의 상징적인 새로운 오리지널 일렉트릭 블루컬러 '리세르바' 컬렉션은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스퀘어 쉡잎부터 크로스, 숄더 백등 새롭고 다양한 라인을 선보였다.
세련되면서도 빈지티한 멋을 선사하는 핸드백 '리세르바'의 가격은 60~70만원대로 '일비종떼' 신사동 가로수길 매장과 광화문 SFC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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