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데이아일랜드' 모델 벤 알렌과 함께

2014-08-14 김정명 기자 kjm@fi.co.kr

'서스데이아일랜드'가 브랜드를 대표할 얼굴로 '벤 알렌(Ben Allen)'을 낙점했다.


2009년부터 꾸준히 션 오프리를 남성 모델로 기용해온 '서스데이아일랜드'는 올 F/W 시즌부터 더욱 감도있는 제품과 풍성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새로운 뮤즈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모델 벤 알렌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데뷔 이후 순식간에 톱모델 10위안에 랭크되며, 글로벌 브랜드와 많은 디자이너들의 러브콜을 받은 그는 화보, 런웨이를 통해 특유의 세련되고 소년 같은 매력으로 주목 받아왔다.


'서스데이아일랜드'의 F/W광고는, 'Nomad_Pattern Play'라는 테마아래, 가장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패턴들에 대하여 풀어냈다. 자연을 닮은 플라워, 체크, 노르딕 패턴 등 아름다운 모티브들이 이번 시즌 더욱 다양하게 제품들에 보여지며, 이 패턴과 컬러들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광고 촬영은 런던 앤 노스 이스턴 레일웨이(London&north eastern railway)라는 런던과 스코틀랜드를 잇는 이제는 사라진 옛 영국의 철도역이 있는 한 시골마을에서 진행됐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