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씨스타 위드 프렌즈 캠페인’ 공개

2014-08-1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실력파 아이돌 씨스타의 보라와 효린이 반려동물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여성복 '플라스틱아일랜드'는 씨스타 효린과 보라가 반려동물 이미지로 제작된 프렌즈 티셔츠를 입고 광고 촬영한 사진을 11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플라스틱아일랜드'가 진행한 '씨스타 위드 프렌즈'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효린과 보라는 반려동물과 함께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어려서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최근까지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동물 사랑에 앞장서 왔던 그녀들은 꾸밈없는 모습으로 촬영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함게 광고 촬영을한 반려동물들은 '플라스틱아일랜드'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응모를 받아 선정됐다. 이 동물들의 이미지로 제작한 프렌즈 티셔츠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동물보호시민단체인 카라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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