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얼리버드족을 위한 다운 선판매 나서

2014-08-11 김성호 기자 ksh@fi.co.kr

2014년 F/W 시즌 신상품 다운 재킷 2종 30% 할인 선판매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2014년 F/W 시즌 신상품 다운 재킷 2종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올 겨울을 준비하고 싶은 알뜰 고객들을 위한 행사로, 헤비 다운재킷 1종, 슬림 다운재킷 1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9월 14일까지 진행한다.


헤비 다운재킷인 밀레 '콜드제로 다운재킷'은 봉제선 사이로 차가운 바람이 새어 들어오는 것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밀레만의 '콜드 제로'(Cold Zero) 공법을 적용해 보온력을 한층 강화했다. 구스다운을 350g 충전해 한겨울 방한 아우터로도 손색이 없으며 충전재로는 따뜻한 공기를 가두어두는 능력이 우수한 솜털을 80%, 깃털을 20% 비율로 충전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하다.


슬림 다운재킷으로는 캐나다 덕다운을 충전한 '아스틴 슬림 다운재킷'이 준비되어 있다. 일본에서 수입한 초경량 저데니어 소재를 겉감으로 사용해 대단히 가볍지만 차가운 바람과 수분의 침투는 막아준다. 충전재로 쓰인 덕다운은 청정한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캐나다 위니펙 지역에서 사육한 오리로부터 채취해 슬림 다운재킷임에도 보온력은 탁월하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본부 상무는 "겨울을 미리 준비하고 싶은 얼리버드족을 위해 슬림 다운재킷 외에도 헤비 다운재킷을 이벤트 품목으로 추가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하며 "2014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밀레의 인기 다운재킷을 특별한 가격에 미리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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