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메꼬' 가을시즌 컬렉션 선보여

2014-08-09 노지영 기자 njy@fi.co.kr

 





 



북유럽을 대표하는 핀란드의 패션&리빙 브랜드 '마리메꼬'가 2014 가을 시즌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마리메꼬'는 다른 문화, 예술, 디자인 간의 만남에서 영감을 받은 가을시즌 패션, 인테리어, 뉴백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가을 패션 컬렉션 중 가장 주목할 대표적인 룩은 면과 면 저지 소재의 '10 tikkua(10개의 막대기)' 시리즈로칵테일 스틱 문양이 산발적으로 자유롭게 배열된 패턴으로 아프리카 예술을 참고하여 그 디테일이 완성되었다.



또한, '마리메꼬'의 2014 가을 컬렉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아이템은 마이야 로우에카리 (Maija Louekari)가 디자인 한 '도시 속 정원'과 '최고의 정원' 컬렉션으로, 이번 정원 시리즈는 미니멀리즘 적인 터치를 대해 기능주의적 스타일과 일상의 아름다움에 대한 믿음을 보여준다.



백팩과 숄더백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Roadie 컬렉션'은 백팩의 경우 아이패드를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따로 되어있어 매우 실용적이며 숄더백은 크기에 따라 총 3가지 디자인으로 디자인과 수납공간 모두를 만족시키는 데일리 백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올 가을 핀란드의 기능주의 및 미니멀리즘을 선보이는 '마리메꼬'에서는 실용성은 물론 우아함과 유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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