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쎄 콰트레 비비드’로 포인트 스타일링

2014-08-08 이슬 기자 ls@fi.co.kr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쿠론'은 지난 S/S 시즌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쎄 콰트레 에디션(C-Quatre Edition)'의 여름 버전 '쎄 콰트레 비비드'를 선보였다.


'쿠론'의 쎄 콰트레는 독창적인 소재인 '지오닉'을 적용해 선보인 2014 S/S 신규 라인으로, '쿠론'의 C(쎄)와 시그니처 사각 금속 장식의 Quatre(콰트레)라는 의미를 담았다. 소재가 주는 가벼움과 스타일리시한 패턴으로 패셔니스타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쿠론'의 쎄 콰트레 비비드는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네온 빛의 핑크, 그린, 퍼플 3가지 컬러를 적용해 클러치, 파우치, 쇼퍼백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트렌디한 비비드 컬러로 인해 여름철 휴가지나 일상 생활에서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쎄 콰트레 비비드 파우치는 부피가 작고 납작한 화장품 샘플이나 작은 소품 등의 수납이 용이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클러치는 기존 제품과는 다르게 하단이 넓은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토트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쇼퍼백은 내부 지퍼 포킷, 오픈 포킷을 추가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가격은 각각 16만5000원, 19만5000원, 32만5000원.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