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몸매의 결점, 걱정마세요”

2014-08-09 윤혜림 기자 yhr@fi.co.kr



세정(대표 박순호)이 전개하는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휴가지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시원한 바캉스 룩으로 원피스, 쇼트팬츠, 민소매 티셔츠 등의 상품을 준비했다.

먼저 '올리비아로렌'은 바캉스 룩의 대표적인 아이템인 A라인의 패턴 원피스를 추천한다. 이 상품의 기하학적으로 연출된 패턴이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원피스 밑단의 프릴 디테일은 한층 더 멋을 살려준다.





또 화려한 패턴과 A라인의 디자인은 몸매의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다. 여기에 낮과 밤의 기온차에 대비해 가벼운 가디건을 함께 매치하면 휴가철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 한 가지 상품은 활동성이 강조돼야 하는 휴가지에서는 짧은 반바지를 활용한 바캉스룩이다.  반바지는 야외활동에도 편하게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영복 위에 함께 코디해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더불어 하의를 기본 반바지로 선택했을 때는 이 브랜드의 여름용 메쉬 후디 점퍼와 화려한 패턴의 민소매 티셔츠를 매치해 발랄한 느낌의 바캉스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올리비아로렌' 측은 "한 철만 입고 마는 옷이 아닌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 위주로 선택해 멋과 실속 모두 챙길 수 있는 바캉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며 "푹푹 찌는 무더위가 한창인 바캉스 시즌에는 의상 선택만 잘 해도 더위에 맞설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브랜드는 에코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원한 바캉스 룩을 제안하면서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바캉스용 부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BC카드 이용 시 2~5개월 무이자 및 6~12개월 부분 무이자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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