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7 노지영 기자 njy@fi.co.kr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의 '빈폴아웃도어가' 겨울 다운점퍼의 선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빈폴아웃도어'는 '도브 다운점퍼'와 '스키도 다운점퍼'를 8월 8일부터 9월 14일까지 전국 백화점 및 가두점에서 고객들에게 미리 선보이는 '이얼리 다운 이벤트(Early Down Event)'를 실시한다.
두 상품은 2012년 첫 출한 이후 2년 연속으로 완판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의 대표 히트상품이다.
특히 도브다운의 경우, 단일제품으로 누적물량 7만장이 판매된 히트상품으로 어반아웃도어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일상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캐주얼스타일을 부각, 디자인 차별화를 시도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박정원 '빈폴아웃도어' 상품기획자는 "이번 행사는 도브다운과 스키도 다운에 대해 그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올 겨울 전략상품인 다운점퍼를 미리 선보여 전략적으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함"이라며, "또한 여름철에 겨울아웃도어를 선판매해서, 시장 반응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다는 점도 선판매의 이유"라고 전했다.
더불어 '빈폴아웃도어'는 2014년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퀄리티의 도브 오리지널(Dove original)과, 스키도(skiddaw) 다운점퍼의 출시를 기념해 20% 가격할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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