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6 김성호 기자 ksh@fi.co.kr
4일부터 정식 출근, 파워풀한 영업력 기대
이현희 상무가 LF패션의 '라푸마' 영업 총괄로 선임됐다. 이 상무는 4일부터 정식 출근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그는 최근까지 '밀레'에서 전 영역을 총괄하는 본부장 역할을 통해 '밀레'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그 이전에는 '블랙야크'와 '코오롱스포츠'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 상무는 아웃도어 업계에서만 경력을 쌓은 베테랑급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인간미 넘치는 성격이 강점으로 유통 업계와 전국 곳곳의 점주들과의 인맥이 두터운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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