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빌리지 이남욱 대표, 국무총리 표창

2014-08-06 김성호 기자 ksh@fi.co.kr

'2014 중소기업유공자 포상 ' 지난달 15일 시상

아산 퍼스트빌리지를 운영하는 자루아이의 이남욱 대표가 2014년도 중소기업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중소기업 유공자로 선정돼 지난달 15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이남욱 대표가 운영하는 또 다른 법인 이큐스앤자루가 추진한 BT(바이오)와 ET(환경)의 융합된 신약개발 시스템에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진행하고, 이에 대한 성과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수여됐다.


최근 이큐스앤자루는 바이오베터신약개발 솔루션인 BOB(Better-Of-Better)시스템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G-CSF 바이오베터 물질 개발에도 성공했다.


한편 충청 지역 최대 규모의 아웃렛인 퍼스트빌리지는 200여개의 브랜드가 한 데 구성돼 논스톱 쇼핑이 가능한 강점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650억원대 매출에서 올해 100% 가까운 신장률로 1000억원대 이상을 매출 목표로 정하고 있다.



현재 퍼스트빌리지는 '나이키', '아디다스', '르꼬끄스포르티브', 'EXR' 등의 브랜드 전 품목을 90~70% 까지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아웃도어 역시즌 패딩전 행사를 통해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K2', '아이더', '컬럼비아' 등의 패딩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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