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홍수현, 더위를 날려주는 섹시한 공항패션

2014-08-0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속 홍수현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룸메이트'는 지난 3일 멤버들이 글로벌 홈쉐어링을 위해 대만, 일본으로 떠나는 모습을 방영했다. 이때 멤버들의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공항패션이 휴가철 여행을 앞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다.


특히 홍수현은 핫팬츠와 민소매 티셔츠로 무더운 여름 휴가철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자칫 밋밋해보일 수 있는 베이직 스타일에 홍수현은 블랙 앤 화이트의 레오파드 무늬의 티셔츠를 선택해 개성을 불어넣었다. 또한 화려한 하의는 깔끔한 화이트 쇼츠를 매치해 과하지 않게 세련된 섹시함을 표했다는 평이다.


민소매 티셔츠와 화이트 셔츠는 모두 '데님앤서플라이 랄프 로렌' 제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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