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벌거숭이 임금님도 반할 ‘팬츠’"

2014-08-05 윤혜림 기자 yhr@fi.co.kr

‘레드페이스’ 기능성 소재 '파워플렉스' 사용, 쾌적한 착용감 자랑






'레드페이스'의 파워플렉스 소재를 사용한 여성 라인인 아이스크롭 8부 우먼팬츠의 제품컷이다.
가격은 6만2000원(현재 매장 판매가)이며 컬러는 블랙, 차콜, 블루, 레드, 베이지 등 총 5가지가 준비돼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더운 여름 아웃도어 환경에서 멀티로 착용 가능한 기능성 팬츠를 선보였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휴가철 무거운 짐의 무게를 줄일 수 있는 멀티형 아이템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것.



‘레드페이스’의 여름 팬츠는 자체 개발 소재인 ‘파워플렉스(PowerFlex)’를 사용한 제품으로, 착용시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늘어나는 4-Way 스트레치 기능으로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투습성과 통기성이 좋아 습기로부터 쾌적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 주며,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내구성과 내마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세탁도 수월하다.



이 팬츠는 남성용인 ‘베타플렉스 7부 팬츠’와  여성용인 ‘아이스크롭 8부 우먼 팬츠’ ‘프린트 아이스크롭 8부 우먼 팬츠’가 출시됐다.



아이스크롭 8부 우먼 팬츠는 파워플렉스 소재를 사용한 슬림핏 바지로 여성의 늘씬한 바디 라인을 강조해준다. 허리 부분에 E-BAND를 적용해 착용감이 좋고, 독특한 무늬와 포인트 컬러 스티치의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컬러는 ‘블랙’ ‘차콜’ ‘블루’ ‘레드’ ‘베이지’이며,  가격은 6만2000원(현재 매장 판매가)이다. 이 팬츠와 같은 라인의 바지에 전체적으로 패턴을 입힌 프린트 아이스크롭 8부 우먼 팬츠는 ‘그레이’ ‘올리브’ ‘베이지’가 준비돼 있다.








'레드페이스'의 파워플렉스 소재를 사용한 여성 라인인 프린트 아이스크롭 8부 우먼팬츠. 기존의 아이스크롭 8부 팬츠에 패턴을 입힌 제품으로 가격은 6만2000원(현재 매장 판매가)으로 동일하며 컬러는 그레이, 올리브, 베이지로 총 3가지.

또한 베타플렉스 7부 팬츠 또한 파워플렉스 소재로 제작해 쾌적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남성용 팬츠다. 이 팬츠는 슬림핏으로 몸에 알맞게 붙어 전체적인 바디 핏을 살려주며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착용 가능하다.



포인트 컬러 지퍼와 스티치로 바디 라인을 돋보이게 해주는 것도 특징이다. 컬러는 ‘블랙’과 ‘차콜’이 있으며 가격은 6만6000원(현재 매장 판매가)이다.



‘레드페이스’ 측은 “최근 아웃도어 상품 중에는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입을 수 있는 품목들이 인기를 끌고 있어, 이러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개발, 출시했다”며 “특히 자체 개발한 소재인 ‘파워플렉스’는 뛰어난 통기성과 착용감을 자랑해 트레킹은 물론, 계곡이나 바다에서의 물놀이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레드페이스'의 파워플렉스 소재를 사용한 남성 라인인 베타플렉스클라임 7부 팬츠의 제품컷. 색상은 블랙과 차콜 2가지이며 가격은 6만2000원(현재 매장 판매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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