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센느’ 숄더백이 대세… ‘완판 기록!’

2014-08-05 윤혜림 기자 yhr@fi.co.kr




'보르사루체'의 숄더백 센느(SEINE)의 2014년 여름 한정판 아이보리 컬러의 제품컷.

내자인(대표 오상돈)이 전개하고 있는 핸드백 브랜드 '보르사루체(BORSALUCE)'가 여름 한정판으로 센느(SEINE) 숄더백 아이보리 컬러를 새롭게 선보였다.

'센느'는 클래식함에 우아함을 접목시켜 고전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제품으로, 블루와 웜 그레이 컬러가 완판되면서 새로운 컬러인 '아이보리'를 한정 출시한 것.  

이 백은 어깨에 느껴지지 않는 무게감으로 가볍게 제작됐으며, 아름답게 균형 잡힌 라인은 심플함과 트렌디함을 추구하는 여성을 위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도자기처럼 부드럽고 우아한 아이보리 컬러는 때와 장소를 구애 받지 않고 언제나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센느 아이보리 컬러는 제조 과정이 워낙 까다로워 쉽게 만들어 낼 수 없으며, 희소성이 높은 제품이라고 한다.
'보르사루체' 관계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고급스러워지는 최고급 이태리 가죽으로 디자인의 품격에 마침표를 더한 '센느 2014 썸머 리미티드 아이보리'와 함께 느긋하게 여유를 즐길 줄 알며 쿨한 감성을 잃지 않는 여성들이 더욱 완벽한 우아함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현대백화점 본점과 무역센터점의 모노쉬 프리미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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