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바트’, “악천후에도 쾌적한 골프 즐기세요”

2014-08-05 윤혜림 기자 yhr@fi.co.kr




2014년 가을 시즌 테마 전시회의 모습

한국월드패션(대표 타케다 신지로)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아다바트(adabat)'가 이번 가을 겨울 시즌을 맞이해 악천후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아다바트'의 올 가을 시즌 테마는 해안근처 골프코스인 링크스 코스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영감을 받아, 험난한 코스 혹은 기후변화에도 무난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고기능, 고품질의 아이템들이 주력을 이루고 있다.

특히 간절기 시즌 골퍼들이 기온차나 풍랑에 대응 할 수 있는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기본으로 하면서, 가볍지만 체온 및 수분을 유지해 줌으로써 쾌적한 상태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룩을 선사한다.

또한, 전체적인 컬러 스토리는 '화이트'와 '그레이'로 모든 컬러에 조금씩 그레이를 추가해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으며 기능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두루 갖췄다.

'아다바트'의 가을 신상품은 이달 중순부터 전국 아다바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제품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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