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심원, 트렌디한 ' 더블 스터드 라인' 공개

2014-08-0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자를 그리는 화가 육심원이 트렌디한 감각을 반영한 '더블 스터드 라인' 잡화를 선보였다.


지난 30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육심원' 매장에서 지행된 2014F/W 프레젠테이션을 열고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와 더불어 김성일 스타일리스트와 함께하는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육심원'의 새로운 컬렉션은 트렌드를 반영한 '더블 스터드 라인'으로 고급스러운 흑진주와 24K 도금장식 스드로 개성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제안한다.


이날 컬렉션 테마 설명에 이어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한 김성일 스타일리스트는 네 가지 콘셉으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육심원' 제품을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육심원'은 한국은 물론 중국 소비자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다. 지난해 싱가포르, 미국 비버리힐즈, 이탈리아 편집숍에 입점했으며 올해는 중국 심양 롯데백화점에 매장을 오픈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내년에는 홍콩, 중국 상하이, 북경 등에 매장을 오픈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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