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니코앤드(niko and...)'가 국내 첫 매장을 강남 대로변에 25일 오픈했다.
하루 전인 24일에는 셀로브리티와 패션 관계자, 프레스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리오픈 행사를 가졌다. 엠블랙의 미르와 승호, 레인보우의 재경, 하석진, 이유비, 정소민 등의 배우, 다수의 모델들이 참여해 레드 카펫을 빛냈다.

'니코앤드(niko and...)'는 2535 여성을 타깃으로 의류부터 생활 잡화까지 14가지 카테고리로 세분화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이미 홍콩과 일본 등지에 100여 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니코앤드(niko and...)' 강남 1호점은 594㎡(180평) 규모의 3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1층은 생활잡화, 1.5층은 카페테리아, 2층에는 남여 캐주얼 매장으로 구성했다. 3일 간 국내 첫 론칭 기념 최대 30% 세일 (어패럴 30%, 어패럴 외 10% 할인)과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니코앤드' 페이스북 (
www.facebook.com/nikoand.kr)에서도 론칭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강남점 영업 종료 후 열리는 론칭파티 '미드나잇 파티'의 초대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이며, 론칭파티는 8월 22일에 진행된다.

이번 강남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제2롯데월드, 롯데몰 수원역점 그리고 코엑스몰 등 공격적인 확장을 통해 한국에서도 '니코앤드(niko and...)'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