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윤혜림 기자 yhr@fi.co.kr

데코네티션(대표 박상균)이 전개하는 '이엔씨(EnC)'가 론칭 23주년을 맞이해 최근 이슈로 떠오르는 브랜드들과 'Love Collaboration' 제품을 매월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협업하는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는 유니크한 브릿지주얼리 브랜드인 '빈티지헐리우드(VINTAGE HOLLYWOOD)'와 함께 전개한다.
빈티지헐리우드는 2008년 런칭해 현재 전국 15개의 백화점과 편집숍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매 시즌 다양한 소재와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어 셀러브리티를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다.
세 번째 콜래보레이션 라인은 세련된 컬러와 전혀 다른 소재들의 믹스매치가 돋보이는데, 빈티지헐리우드의 특색과 '이엔씨'의 아이덴티티가 잘 어우러져 있으며 종류는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등이 있다. 이들은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20대 여성들을 위한 트랜디하고 스타일리쉬한 여름 시즌 스타일링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이 브랜드는 Love Collaboration의 일환으로 지난 달 '아이헤이트먼데이'와의 콜래보레이션 라인인 제 1탄은 캠프캡과 스냅백을, 제 2탄은 페이크삭스를 출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엔씨' 관계자는 "지난 23년간의 브랜드 히스토리에, 신선하고 감각적인 트렌드를 가미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 동안 '이엔씨'를 사랑해온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자는 취지로 제 3탄 Love Collaboration X EnC를 기획했다"며
"이 프로젝트의 지속적으로 재미있는 브랜드들과 협업을 통해 다양함과 신선함을 줄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엔씨'의 제3탄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www.enc.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iloveenc)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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