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예비신랑 위한 품격있는 웨딩수트

2014-07-25 이슬 기자 ls@fi.co.kr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본'이 올 가을 웨딩시즌을 앞두고 예비신랑을 위한 품격있는 웨딩수트를 선보인다.


'본'의 웨딩수트는 클래식한 테일러링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스타일로, 예식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수트웨어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울 100%의 170'S 최고급 이탈리아 레다(REDA) 소재를 활용하여 부드러운 촉감과 드레이프성이 뛰어나며, 고급스럽고 은은한 광택과 디테일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몸에 감기는 듯한 슬림한 실루엣으로 감각적인 라인을 강조하였다. 신뢰감을 주는 다크 네이비, 도회적인 느낌의 네이비,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그레이' 컬러로 출시된다.


'본'의 품격있는 웨딩수트는 7월 말부터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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