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5 김성호 기자 ksh@fi.co.kr
최근 비리사건 사과 및 동반성장 의지 담은 대표이사 편지 동봉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14일 초복을 앞두고 427개 협력사에 수박을 전달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초복맞이 협력사 수박 전달 행사'는 그 동안 롯데홈쇼핑과 함께해온 협력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동반자로서 상생해 나가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14일 하루 동안, 롯데홈쇼핑 김형준 영업본부장을 비롯해 임원 및 영업부문 팀장 전원이 협력사를 방문해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수박과 맥주를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번 비리사건에 대한 사과와 함께 동반성장 실현 의지를 담은 대표이사의 편지도 전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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