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2 김수림 인턴기자

무더운 여름. 올해도 어김없이 바캉스 시즌이 찾아왔다. 특히 바캉스에서 평소에 입을 수 없던 과감한 스타일링에 도전 할 수 있어 휴가철의 설렘은 배가 된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기라로쉬'는 시원하게 네크라인을 드러낸 튜브-탑 형식의 자연스럽게 흐르는 버티컬 드레이프가 인상적인 드레스를 선보인다.
'기라로쉬'의 튜브-톱 드레스는 여성스러운 매력과 동시에 캐주얼한 연출도 가능해 휴양지에서 바캉스룩 뿐만 아니라 파티룩 으로도 손색없는 아이템이다.
특히, 스킨톤의 핑크컬러는 태닝 피부에는 섹시하게, 하얀 피부에는 은은하게 매칭되어 피부 톤과 조화를 이루는 잇 컬러로 주목받는다.
한편, '기라로쉬'는 1988년 국내 론칭 이후 토탈 패션이라는 키워드를 내걸고 의류, 구두, 피혁, 넥타이, 드레스셔츠, 양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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