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못지 않은 글래머로 변신

2014-07-12 김수림 인턴기자 




8월 바캉스 시즌을 맞아 평소 여배우들의 클리비지룩을 동경해온 작은 가슴이 고민인 여성이라면 '윈더브라'의 풀러 커버리지를 선택해 보자.



 '원더브라'는 독점기술인 젤 타입의 오일패드를 이용해 가슴형태에 맞는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구현해 주고, 15도 각도의 8자형 날개 패턴이 가슴을 모으고 올려주어 풍성한 가슴라인을 완성시켜준다.



 '원더브라'를 전개하는 '엠코르셋'의 관계자는 "여름은 얇은 옷 위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볼륨감 없는 가슴라인이나 감춰둔 군살이 튀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몸매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는 계절이다"며 "움직일 때 가슴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노와이어 브라와 군살을 감춰주고 몸매를 보정해 주는 기능성 제품들이 동시에 인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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