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강스’ 시원한 블루 쉬폰 원피스 선보여

2014-07-12 김수림 인턴기자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시원한 소재의 옷을 찾는 여성 소비자가 늘고 있다.
그 중 쉬폰 소재는 작은 움직임에도 너풀거려 바람 없는 여름날씨에 통풍이 원활해 여성들에게 인기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엘레강스'는 쉬폰 소재의 원피스로 부드러운 느낌과 여성미가 풍기는 오피스룩을 제안한다.
색상은 올 여름 트렌드 컬러인 플래이시드 블루 컬러로 차분함과 깔끔함을 연출하며, 허리라인에 밴드를 장착해 활동성과 편안함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발목을 감싸는 블랙 스트랩 슈즈 매치로 세련미를 더해 보다 완벽한 오피스룩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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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스'는 1930년 설립돼, 프랑스의 귀족과 상류층을 고객으로 화려하고 우아하며 고급스러운 명품을 제작함으로써 프랑스 및 유럽 각국에서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였다.



현재는 세계 45개국 이상에서 고품질, 아름다움, 우아함의 대명사로써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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