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9 이슬 기자 ls@fi.co.kr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코리아(IKEA Korea)는 오는 1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팝업스토어 '헤이홈!( HejHOME!)에서 '스칸디대디'가 된 아빠와 자녀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아빠랑 나랑'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칸디대디'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빠들을 부르는 말. 이케아코리아는 평소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아빠와 아이들을 위해 보물 찾기, 페이스 페인팅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선물이 마련돼 행사를 기획했다.
더불어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물건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이케아 제품 및 솔루션을 소개하고, 스웨덴의 육아환경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울프 스메드버그(Ulf Smedberg) 이케아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한국의 모든 아빠와 엄마를 응원하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우리는 행복한 삶은 집에서 시작된다고 믿고 있으며, '헤이홈!'에서 아이들과 보낸 행복한 시간이 가정에서도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케아코리아는 엄마들의 휴식과 힐링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7일 진행될 이 행사는 직장과 가정 일로 바쁜 엄마들을 위해 안마의자 서비스가 제공되며,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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