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영컨템포러리 브랜드 '알렉시스앤'이 라이선스 브랜드 '플레이보이'와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더욱 유니크해진 2014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플레이보이'는 섹시함에 편중된 브랜드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패션업체와 콜래보레이션을 펼치고 있다. 일본 '히스테릭글래머', 홍콩 'izzue'과 협업한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 파트너로 제시앤코의 '알렉시스앤'을 선택했다.
남희정 '알렉시스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기존 국내 및 해외 컨템포러리와 차별화되는 새로운 영역의 컬렉션을 선보이게 돼서 매우 흥분도고 기대된다"면서 "이번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보다 쿨하고 유니크한 감성이 부여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번 '알렉시스앤'과 '플레이보이'의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오는 10일부터 '알렉시스앤' 매장에서 판매된다.
'알렉시스앤'은 자체 레이블을 포함해 '베리니스' '브리짓 바르도' 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는 멀티숍 매장으로 꾸며져 다양한 즐거움과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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