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 새로운 전속모델 손수현 발탁

2014-07-09 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원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비키'가 2014년 하반기부터 모델 손수현을 새로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비키'의 모델로 선정된 손수현은 '2014 아시아모델 시상식'에서 CF 모델상을 수상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대세 스타이다.



손수현은 지난해 버스커버스커 '처음엔 사랑이란게'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얼굴로 출연해 '버스커 걸'이라는 애칭까지 얻기도 했다.



문종국 사업부장은 "비키의 전속 모델로 선정된 손수현은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모델 겸 배우로서, 신선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콘셉과 잘 어울려서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손수현을 통해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키'는 다가오는 2014년 가을 시즌부터 손수현을 앞세워 매체 광고와 팬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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