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원석과 진주의 우아한 만남

2014-07-0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스페인 주얼리 브랜드 '토스'가 원석의 매력을 그대로 살린 브라이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브라이트 컬렉션은 심플하게 떨어지는 골드라인에 두 가지 소재인 베이스 담수진주와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등 다채로운 컬러의 원석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자칫 올드해보일 수 있는 진주 또한 비비드 컬러의 원석과 함께 캐주얼에도 어울리는 젊은 이미지의 주얼리로 재탄생했다.


아이템은 반지, 목걸이, 팔찌, 귀걸이 등이다. 오픈 디자인이라 착용이 편리하고 크기 또한 부담스럽지 않아 어느 스타일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귀걸이는 진주 부분과 연결된 곳이 탈부착 가능해 심플한 원석만 착용하거나 우너석과 진주가 조인된 두 가지 방법으로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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