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3 이슬 기자 ls@fi.co.kr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현 아디다스 남유럽지역 대표인 쟝 미쉘 그라니에(Jean-Michel Granier)를 아디다스 코리아의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프랑스에서 태어난 쟝 미쉘 그라니에 신임 대표는 아디다스 그룹은 물론 까르푸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에서 영업과 경영을 맡아왔다. 2003년 아디다스 프랑스의 키 어카운트 매니저로 그룹에 처음 합류한 그는 2003년 아디다스 이탈리아 세일즈 디렉터, 2010년 아디다스 이탈리아 대표이사, 2012년 아디다스 유럽 남부지역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어려운 유럽 경제 시장에서 성공적이로 아디다스를 이끌었다.
한편 현 아디다스 코리아 대표이사인 지온 암스트롱(Zion Armstrong)은 한국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가장 큰 시장인 북미 지역의 브랜드 디렉터로 임명되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