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1 김성호 기자 ksh@fi.co.kr
새 루트 개척, 여행 장소• 여행 플랜 모두 내맘대로 구성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기존의 여행코스가 아닌 새롭고 창의적인 아웃도어 트래블을 할 수 있는 원정대 프로젝트를 진행해 화제다.
'디스커버리 원정대'는 호기심 넘치는 열정과 함께 새로운 탐험과 발견이 있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추구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I am a Discoverer" 캠페인의 일환이다.
디스커버리 원정대는 탐험과 발견을 즐기는 이들이 선망하는 자연으로의 모험 여행을 진행해왔다. 1차 괌 부니스톰즈를 시작으로 2차 중국 아미산, 3차 필리핀 플라그산 원정대에 이어 이번에 진행하는 원정대는 도전자 스스로 '가고싶은 나라, 함께 가고싶은 사람, 하고싶은 액티비티'등을 7박 8일 일정으로 자유롭게 구성하는 형식이다.
그 동안 버킷리스트에 올려만 놨던 세계곳곳을 탐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이번 디스커버리 원정대는 7월 27일까지 탐험과 모험이 있는 새롭고 창의적인 아웃도어 트래블 루트로 자유롭게 구성한 여행계획서를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일정은 7박 8일이내, 인원은 4인이내, 여행예산은 1000만원 이내, 여행 일정은 8월 ~ 10월 일정으로 계획하면 된다.
선정대 원정대로 선발된 원정대 팀은 자신의 여행일정을 '디스커버리' SNS를 통해 실시간 공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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