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길주 상무, 친정 신원으로 컴백

2014-06-30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신원에서 20여 년간 근무하다 지난 2012년 말 인디에프로 자리를 옮겨 여성복 '조이너스' 사업부장을 맡았던 노길주 상무가 다시 친정인 신원으로 컴백한다.

노 상무는 7월 1일부터 출근해 기존 김남규 상무와 투 톱 체제로 여성복 사업부문을 이끌게 된다. 김 상무가 '씨'와 '이사베이'를 맡고, 노 상무는 '베스띠벨리'와 '비키'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노 상무의 영입으로 신원의 여성복 사업은 최근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있는 복합매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