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드랍스’, 16강 기원 스티커 키트 출시

2014-06-25 이슬 기자 ls@fi.co.kr




LF(대표 구본걸)가 수입 전개하는 프랑스 캐리어 브랜드 '닷드랍스(DOT-DROPS)'가 우리 대표팀의 2회 연속 원정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축구공 무늬의 '빅토리 스티커 키트'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닷드랍스'는 2008년 프랑스에서 론칭된 여행가방 전문 브랜드. 이니셜, 나라 국기, 동물 모양 등 다양한 모양과 색상의 스티커를 캐리어 표면의 '도트(DOT)' 부분에 붙여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DIY 패션 브랜드이다.


'닷드랍스'가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한정판으로 출시한 '빅토리 스티커 키트'는 기존에 제공되었던 기본 스티커 외에 축구공 모양을 형상화한 별도 스티커가 동봉돼 케리어 표면에 자유자재로 축구와 관련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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