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4 이슬 기자 ls@fi.co.kr

삼성에버랜드의 '빈폴아웃도어'가 본격 장마철을 앞두고 기능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스타일까지 갖춘 레인 아이템을 선보였다.
'빈폴아웃도어'의 수지 레인코트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트렌치코트 스타일로, 코트 하나만으로 독특한 개성을 뽐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빈폴아웃도어'가 자체 개발한 규브블럭 소재를 적용해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여기에 오피스룩, 캠퍼스룩 위에 레인코트를 가볍게 걸치기만 하면 비를 피할 수 있도록 휴대성도 겸비했다. 색상은 레드+베이지, 카키+스카이블루 2가지이며, 가격은 12만8000원.
120년 전통의 미국 부츠 브랜드 '보그스(BOGS)'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빈폴아웃도어'의 레인부츠도 올 여름 필수 아이템이다. 100% 방수소재의 가볍고 부드러운 천연고무 소재를 사용하여 물이 새지 않도록 견고하며, 내부는 흡습 기능이 있는 소재를 사용해 다리에 땀이 차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공학적 설계의 EVA 인솔은 땜냄새를 잡아주며, 미끄럼 방지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양쪽의 손잡이는 신고 벗기에 편리하며 디자인 포인트의 역할을 한다.
가격은 여성용 13만8000원, 아동용 9만8000원으로, '빈폴아웃도어'는 8월말까지 레인부츠를 3만원 할인가에 판매하는 깜짝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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