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콘’,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이벤트 개최

2014-06-23 김성호 기자 ksh@fi.co.kr

인디 밴드 공연, 무료 맥주 및 음료 제공, 할인권 제공

'누디진', 'AG진', '빅스타', '프랭클린마샬', '하이드로겐' 등이 구성된 유명 프리미엄 브랜드 편집숍 '셀러콘'을 전개하는 자안그룹이 자회사인 자안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대한민국 16강 진출 기원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자안커뮤니케이션즈는 수도권 근교에 위치하면서 해변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인천 '타이거비치(KOREA TIGER BEACH)와 함께 오는 26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전을 열고 유명 인디밴드 공연과 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파티 무료 입장권 제공 등을 계획하고 있다.


26일에 열리는 27일 새벽 5시 한국과 벨기에 경기의 전야제 행사에 딕펑스, 페이퍼백, 포스트패닉, 고고스타, 글렌체크 등 유명 인디밴드가 참가해 3시간에 걸친 공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치맥파티, 협찬사 윙스풋 코리아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럭키드로우(Lucky Draw) 행사 등이 진행된다.






'셀러콘'은 3만원 상당의 전야제 파티 입장권을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셀러콘'에서 전개중인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누디진', 'AG', 'BIG STAR'의 10만원 할인 쿠폰과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드로겐', '프랭클린마샬'의 50% 할인권을 현장에서 즉시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 '셀러콘'에서 운영중인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셀러콘'의 회원 인증 시 70만원 상당의 클럽 신드롬의 2 Bottle 테이블 평일 이용권을 선착순 50명에게 증정하게 된다.


자안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진심으로 기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많은 분들이 열정적으로 응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 타이거비치에서 진행 될 '대한민국 16강 진출 기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참여 방법은 '셀러콘' 공식 커뮤니티(cafe.naver.com/linksjeansmani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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