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0 이슬 기자 ls@fi.co.kr

삼성에버랜드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다음달 31일까지 2014년 봄·여름 시즌을 마무리하는 '슈퍼 세일'을 실시한다.
'에잇세컨즈'는 매년 6월과 12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차원에서 시즌 오픈 행사를 가져왔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에잇세컨즈'를 찾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슈퍼 세일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2014년 봄·여름 시즌 대표 상품인 티셔츠, 핫팬츠, 수영복, 원피스는 물론 신발, 양말, 액세서리를 포함해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김정미 '에잇세컨즈' 사업부장은 "'에잇세컨즈'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슈퍼 세일을 준비했다"며 "'에잇세컨즈'의 강점인 한국인 체형에 맞는 사이즈와 유행을 반영한 빠른 회전율로 브랜드 차별화를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잇세컨즈'의 슈퍼 세일은 올해 신규로 오프한 코엑스몰과 에버랜드점을 비롯한 전국 27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또 온라인 홈페이지(www.8seconds.co.kr)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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