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앙(대표 이상민)에서 전개하고 있는 '페투니아 피클 바텀'의 기저귀 가방 트래블백. |
기저귀 가방은 단지 육아용품을 수납하는 용도를 넘어 엄마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그중 수입 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대표 이상민)이 전개하고 있는 '페투니아 피클 바텀(petunia pickle bottom)'의 기저귀 가방 '트래블백'이 출시돼 엄마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패션 아이템은 물론 기저귀 가방으로서 안전성, 실용성까지 모두 갖췄기 때문.
이 백은 미국의 디자이너 '드네 존스'가 직접 디자인한 화려한 패턴으로 유명하다.
특히 각각의 제품에는 디자이너가 여행한 도시의 감성이 섬세한 자수의 다채로운 패턴으로 표현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간과 신장 장애, 생식 기형을 유발하는 폴리염화비닐(Polyvinyl chloride)이 첨가되지 않은 소재를 사용해 아이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무엇보다 탈부착이 가능한 방수 소재의 기저귀 체인징 패드를 장착해, 야외 활동 시 기저귀교환대가 없는 곳에서도 가방을 열어 아이의 기저귀를 교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백팩, 숄더백, 크로스백 등 여러 형태로 착용이 가능해 활용성도 뛰어난 제품이며, 색상은 5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