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썸머슈즈, 일상+바캉스에서 활용만점

2014-06-19 이슬 기자 ls@fi.co.kr




'블랙야크'가 바캉스 시즌에 초점을 맞춘 오션라인 구축, 여름을 위한 썸머슈즈 5종 선보인다.


오션라인의 대표신발인 사이클론은 아쿠아 콘셉의 다목적 캠핑슈즈로 버클기능이 있어 탈착과 사이즈 조절이 쉽다. 밑창이 신발의 앞부분까지 연결돼 발가락의 상해를 최대한 방지하며, 빠른 배수기능으로 쾌적한 발 상태를 돕는다. 색상은 주황, 연두, 분홍 등 세 가지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4만2000원.


클리오네 슈즈는 독특한 모양의 자카드 직조와 야크를 형상화한 프린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해변이나 계곡, 물가 등에서 신원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색상은 남색과 적갈색 두 가지를 선보인다. 가격은 11만8000원.


함께 출시된 정글은 해변이나 물놀이 또는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조리 형태로 만들어졌다. 진회색과 청색, 베이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2만9000원.


여기에 '블랙야크'는 지난해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에스케이프와 바라쿠다 제품을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해 재 출시, 올 여름 5종의 썸머슈즈를 선보이게 됐다.


황상훈 '블랙야크' 상품기획부 부장은 "기존 아쿠아슈즈와 달리 심플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무리 없이 신을 수 있도록 썸머슈즈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