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포색’ 지난 40년을 회고하다

2014-06-1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이달 13~30일 서울 강남 팝업스토어 진행



'레스포색'이 40주년을 맞이에 서울 강남대로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지난 13일 문을 연 이 팝업 스토어는 30일까지 계속된다.



1974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레스포색'은 립스탑 나일론을 소재로 해 가볍고도 패션성이 뛰어난 스타일을 선보여왔다. 올해는 40주년을 맞아 1974~1984년의 오리지널 '레스포색'의 특징을 살린 컬러와 스타일을 표현한 '40주년 컬렉션'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40주년 컬렉션'과 더불어 코스메틱 브랜드 '베네피트'와 함께 콜래보레이션한 '기글램 고저스(Giggleme Gorgeous'와 오피스 룩에 제격인 '시그니처 컬렉션', 그리고 국내 아티스트 밥장과 함께한 콜래보레이션 등 다양한 컬렉션이 소개돼 '레스포색'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페이스북 포토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만6000원 상당의 파우치를 증정하며, 최대 20만원 상당의 상품이 들은 럭키박스를 9000원에 판매한다. 또 오는 21일에는 팝업 이벤트 존에서 10초만에 얼굴을 그려주는 10초 캐리커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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