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8 김경환 기자 nwk@fi.co.kr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첨단 융합과 문화 창조로 미래를 여는 섬유·패션 산업!'이라는 주제로 6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제주도 롯데 호텔에서 '섬유·패션 업계 CEO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홍석우 前 지식경제부 장관과 최태현 산업자원부 국장을 비롯해 섬유·패션 업계 CEO 2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섬유·패션 업계의 최고 경영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CEO간 정보 교류 및 단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트림간 협력 및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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