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랜드, 서포터즈 1기 발대식 진행해

2014-06-16 윤혜림 기자 yhr@fi.co.kr



패션랜드(대표 최익)가 전개하고 있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와 '클리지'가 지난 5일 '제 1기 브랜드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

'MUZAK LADY'로 출범한 '무자크' 서포터즈와 'CLIZY GIRL'로 출범한 '클리지' 서포터즈는 매주 진행되는 미션 수행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패션랜드는 브랜드 온라인 홈페이지나 공식카페(http://cafe.naver.com/fashionlandsupporter)에서 지원서를 받아 선정한 1기 서포터즈들은 각 브랜드별로 최종 8명씩을 선발했으며, 이달부터 10주간 활동한다.

더불어 각각의 서포터즈들은 매장 서비스 점검과 함께 주단위로 출시되는 신상품의 스타일링 제안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패션랜드는 앞으로 1년간 정기적으로 서포터즈를 운영함으로써 매장 내 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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