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킹’ 아모네가 멘 그 가방 어디꺼야?

2014-06-16 윤혜림 기자 yhr@fi.co.kr






지난 16일 방영된 드라마 '호텔킹'에서 아모네(이다해)가 '제이에스티나'의 '탈리아백'을 착용한 장면.
로만손(대표 김기석)이 전개하는 '제이에스티나(J.ESTINA)'의 핸드백 '탈리아(THALIA)'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일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서는 로먼리(진태현)과 여주인공인 아모네(배우 이다해)의 자전거 데이트 장면이 방송됐다. 이 장면에서 배우 이다해는 네이비 컬러의 점프수트와 오리엔탈풍의 화이트자수의 네이비 베스트를 매치했는데, 여기에 블루&화이트 컬러블록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탈리아로 포인트준 썸머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





'제이에스티나'의 탈리아백.

'제이에스티나'의 탈리아는 모던하면서 세련된 형태감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인상적인 라인이다. 블루와 화이트 컬러로 시원한 컬러감은 레더백의 시각적 무게감을 덜어주면서, 전면의 와인글라스 모티브의 잠금 장치는 멋스러움을 더한다.



이 백은 미디움과 라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전국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MBC주말 드라마 '호텔킹'의 여주인공 아모네(이다해)는 호텔 상속녀로써 품위를 느낄 수 있는 절제와 최신 패션 트랜드를 함축해 놓은 듯, 트렌디한 패션의 경계를 감각적으로 넘나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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