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열 부사장, 신세계백화점으로 컴백

2014-06-13  




김우열 전 조선호텔 면세점 사업본부장이 신세계 백화점으로 컴백했다.


김 부사장은 지난 2000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해외명품팀 팀장을 거쳐 강남점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11월 신세계조선호텔 면세사업 총괄로 자리를 옮겼다.


최근에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김해점 등의 신규 오픈을 앞두고 신규사업부문장을 맡아 백화점부문으로 돌아오게 됐다.


김 부사장이 맡았던 면세사업부장에는 정준호 신세계인터내셔날 부사장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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